[ NAC미디어 김대영 기자 / daekim@nacpress.com ] 글로벌 뮤직 엔터테인먼트 채널 MTV가 5월 황금연휴를 맞아 ‘걸스데이 스페셜’, ‘뮤직 페스티벌’, ‘무비 스페셜’, ‘아이돌 스페셜’, ‘저지쇼어 스페셜’, ‘어버이날 특집’ 등 총 6가지의 테마에 맞는 MTV의 인기 프로그램들을 특별 편성하고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선사한다.

 
먼저 연휴의 시작인 5일(목)에는 ‘걸스데이 스페셜’ 테마로 MTV의 리얼 드라마 <시부하라 걸스>의 12가지 에피소드를 ‘완전정복’ 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고, 저녁 7시 반부터는 ‘에이브릴 라빈’, ‘제니퍼 로페즈’, ‘비욘세’ 등 최고 여성 팝스타들의 라이브 공연과 뮤직비디오 등을 모은 <팝 스타 스페셜>이 방송된다.

 
6일(금)에는 이은미, 정엽, 인순이 등 국내 내로라하는 뮤지션들의 라이브 무대인 <더 스테이지 빅 플레저>가, 저녁 9시부터 밤 12시 반까지는 <팝 페스티벌>이 이어져 음악과 함께 즐기는 신나는 ‘뮤직 페스티벌’ 테마가 펼쳐진다.
또한 새벽 1시 반부터 4시간 동안 호러 미드로 인기를 끌고 있는 <마이 수퍼 스윗 사이코 16>의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보며 밤을 지새울 수 있는 ‘무비 스페셜’이 이어진다.

 
주말인 7일(토) 오후에는 아이돌 스타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볼 수 있는 ‘아이돌 스페셜’ 테마로 MTV에서 인기리에 방송됐던 <포미닛의 친구데이>, <MTV 비스트>가 편성되어 하루 동안 아이돌들의 파파라치가 되어 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또한 밤 10시부터 새벽 4시까지는 전미 시청률 1위를 기록한 인기 리얼리티 쇼 <저지쇼어 시즌3>의 화끈한 에피소드들을 모아 방송하는 ‘저지쇼어 스페셜’이 방송된다.  

 
어버이날인 8일(일)에는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프로그램들이 이어진다. 예비 사위감 후보들과 부모님의 좌충우돌 동거를 그린 신개념 동거 리얼리티 쇼 <무빙인>과 10대에 엄마가 된 리틀맘들의 이야기를 다룬 <리틀맘 다이어리 시즌2>가 ‘어버이날 특집’ 테마로 선보인다.
 

MTV의 다채로운 황금연휴 특집 방송들과 함께 골라보는 즐거움이 있는 TV 속으로 빠져보자! (사진=MTV)

 


NAC미디어 김대영 기자 / da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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