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김민섭 기자 / cralearz@nacpress.com ] 지난주, 노홍철의 'X-파일'과 미남 코치의 등장으로 화제를 모았던 무한도전 < 조정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그 두 번째 회에서는 ‘에이트’ 도전을 함께 할, 나머지 두 멤버를 섭외하려는 일곱 멤버들의 본격적인 섭외기 부터 이어진다. 무한도전 멤버들이 도전할 ‘에이트’는 1명의 콕스를 포함한 총 9명의 선수가 참여하는 종목으로, 무한도전 멤버들 외에도 최소 두 명의 멤버가 필요한 상황.


이에 무한도전 멤버들은 직접 친한 연예인, 아이돌 그룹 멤버들, 지인들에게 연락해 “조정 특집에 참여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미사리로 오라.”고 공지했다. 다급하게 무한도전 멤버들의 연락을 받고 모인 < 조정특집> ‘참가 희망자’들은 지난 주, 무한도전 멤버들이 고전했던 '로잉머신 1000m 대결‘로 입단을 위한 ‘체력 테스트’를 받기도 했다.


특히, 이 날 일곱 멤버들은 수영장이 아닌 ‘미사리 조정 경기장’에서 처음으로 ‘조정 보트’를 타고 본격적인 수상 훈련에 돌입했다. 평소 겁 많고, 물을 무서워하는 멤버들이라 초반에는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점점 ‘조정’의 매력에 빠져들어, 해가 져서 연습을 할 수 없을 때까지 녹화가 이어졌다는 후문.


그리고 이어서 < 조정특집>을 함께 할, 한 명의 멤버도 연습에 합류한다. 멤버들의 연락을 받고 왔었던 ‘참가 희망자’들 중의 한 명일지, 아니면 노홍철의 ‘X-파일’ 속 인물일지,새 조정대원의 정체는 이번 주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기술 보다는 단결력! 힘 보다는 호흡! 물살을 가르는 일곱 남자의 도전! < 조정특집>은 4월 23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NAC미디어 김민섭 기자 / cralea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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