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트레이의 정규 1집 발매가 임박했다.


​스트레이는 첫 번째 정규앨범 발매일을 11월 7일로 확정지으며,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데뷔 3년만에 발매하는 정규 1집은 지난 9월 선공개한 ‘Lucky night’를 포함한 10곡이 수록되어 있다. ‘쇼미더머니 5’에서 인기를 얻은 래퍼 레디를 비롯해 크리즈 등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음악의 완성도를 높였다.


​2013년 데뷔한 이후로 줄곧 모던록을 선보였던 스트레이의 음악 스타일은 2인조로 멤버가 변환되며 소울풀한 보컬이 돋보이는 Alternative R&B로 변모했다.

 

멤버들의 실제 경험이 녹아있는 진솔한 가사에 보컬 이정환 특유의 소울풀하고 그루브한 음색이 덧입혀져서 그 동안 선보인 적 없는 새로운 음악으로 재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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