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홀드 온’으로 성공적인 데뷔를 마친 액소더스가 멜론 라디오에서 그들의 영업기밀과도 같은 깨알 정보들을대방출했다.

 

NO.1 음악사이트 멜론은국내 대표 감성 프로듀서 돈 스파이크와 국내대표 EDM 프로듀서 겸 DJ 한민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DJ 유닛 액소더스가 진행하는 멜론 라디오스타DJ ‘액소더쇼’ 첫 방송을 금일 정오 공개했다.

 

액소더스는 DJ들만 아는 고급 EDM 정보를 오직 ‘액소더쇼’에서만공개해 EDM계의 인공 호흡기가 되겠다는 당찬 각오를 밝혔다.

 

멜론 아지톡에 청취자들이 올린 ‘클럽에서 잘 노는 법’, ‘클럽에서 한국 음악이 잘 나오지 않는 이유’, ‘갈만한 해외클럽’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며 대한민국 최고 DJ들과의전화 연결을 통해 핫한 클럽과 DJ, 음악에 대해 들어보는 코너를 진행했다.

 

DJ 한민이 돈 스파이크에게 “클럽가면물을 보시죠?”라며 추궁하자 돈 스파이크는 유부남인 DJ 한민에게“공연 앞뒤로 많이 노시죠?”라고 답해 만만치 않은 재치와입담을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스템파일’, ‘BPM’과같은 전문 용어와 EDM의 꽃이라 불리는 ‘리믹스’에 대해 청취자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 EDM 팬들의 궁금증을 시원하게해결해줬다. 액소더스의 ‘홀드온’을 피쳐링한 샤이니 키의 목소리만으로 시작해 전혀 다른 리믹스 버전의 음악이 나오기까지의 과정을DJ 탁의 라이브 디제잉으로 선보인 것.

 

특히 DJ 한민은 함께 콜라보 하고 싶은 뮤지션을 공개하는 ‘비 마이 보이스’ 코너에서 에일리를 언급하며 “가창력이 좋아서 보컬들에게 열악한 클럽 환경에서도 클러버들의 귀를 시원하게 해줄 것 같다”며 남다른 에일리 사랑을 보여줬다.

 

액소더스는 “이번 방송 한편이면혼자 클럽에 가서 즐기기에 충분할 것”이라며 “아직도 궁금한것이 있다면 댓글이나 멜론 아지톡으로 남겨달라”고 전하며 첫 방송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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