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텍이 운영하는 곰TV는 오는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에 미국 애틀란타에서 개최되는 UFC(Ultimate Fighting Championship, 이하 UFC) 145 대회를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UFC에서 최대 앙숙으로 꼽히는 UFC 현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24,미국)가 도전자인 라샤드 에반스(32,미국)를 상대로 챔피언벨트를 건 타이틀 매치를 메인이벤트로 진행한다.

 

존 존스는 UFC 라이트헤비급을 완벽하게 평정하고 있는 '괴물 챔피언'으로 라샤드 에반스와의 이번 경기가 3차 방어전이다.

 

라샤드 에반스는 존 존스의 옛 동료로서 두 사람은 그렉 잭슨 아카데미에서 동문수학하며 절친하게 지냈지만 존 존스가 챔피언에 오른 이후 갈등을 빚어왔다. 따라서 이번 대회를 통해 존 존스와 라샤드 에반스가 묵은 앙금을 풀 수 있을지 전세계 격투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UFC 145 대회는 곰TV를 통해 생중계 되며, 채널 345번을 통해 지난 UFC 경기와 격투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인‘TUF(The Ultimate Fighter)’ 영상도 무료로 제공된다. 곰TV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시청 가능하다.

 

남윤철 그래텍 콘텐츠사업본부 팀장은 “UFC의 최대 앙숙으로 격투기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존 존스와 라샤드 에반스의 타이틀 매치를 곰TV에서 생중계 하게 되어 매우 설레고 있다. UFC 빅매치를 손꼽아 기다렸던 한국의 팬들은 곰TV에서 ‘UFC 145’ 대회를 생방송으로 시청하면서 격투 스포츠의 짜릿함을 즐길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 NAC미디어 박가영기자 / webmaster@nacpress.com ]

첨부
이 뉴스 링크 :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