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인터넷 뉴스팀 / webmaster@nacpress.com ]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 투표 전에 실시된 ‘평창 프리젠테이션에서의 나승연 유치위원회 대변인(이하, 나 대변인)과 김연아 선수 모습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나 대변인은 유창한 영어와 불어 실력을 지니고 있어, 2018 동계올림픽을 향한 평창의 열망을 그야말로 호소력있게 전달하기 충분했다.

 

IOC위원들뿐 아니라, 온 국민의 마음을 움직이게 만든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나 대변인의 PT실력은 다음날 바로 포털검색어 1위를 기록할 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김연아 선수 또한, 어린 나이임에도 피겨스케이팅 실력만큼이나 뛰어난 PT실력으로 주목 받으며 “역시, 김연아!”라는 찬사를 얻었다.

국민의 염원을 한데 모아, 유창하고도 감동적인 PT로 평창의 2018 동계올림픽 유치를 이끈나 대변인과 김연아 선수 모두 ‘더반의 스타’로 떠오른 것.

 

SBS방송프로그램의 주요영상을 편집해서 다시볼 수 있도록 서비스해주는 NeTV에서 7일 하루동안 김연아 선수 PT영상이 35만, 나 대변인 PT영상이 40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방송 당시에는, 시청자들의 편의를 위하여 동시통역이 진행됐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의 “통역없는 오리지널 영상을 보고 싶다”는 요청이 쇄도했다.

 

SBS콘텐츠허브 관계자는 “특히, 나 대변인이 30대 직장여성들의 워너비(wanna be) 인물로 떠오르며, 그 연령대에서 적극적으로 요청해왔다.”고 전했다. 이에, SBS홈페이지(www.sbs.co.kr)에서는 김연아 선수 및 나 대변인이 ‘평창 PT’를 하는 영상 원본을 공개하기로 결정하고, 8일부터 서비스를 실시한다.

 

김연아 선수 및 나 대변인의 ‘평창 PT’ 영상 원본은 SBS홈페이지(www.sbs.co.kr)에서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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