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인터넷 뉴스팀 / webmaster@nacpress.com ] 개그맨 김대희, 김준호가 <승승장구>에 전격 출연 해 서로에 대한 실체를 폭로하고 나서 모두에게 웃음을 주었다.
 

김준호는 13년간 함께 해온 김대희에 대해서 “김대희와 나는 지금도 너무 안 맞는다. 이 형은 너~무 짠돌이다! 요즘 돈 좀 버는 데도 후배들이랑 밥 먹을 때 사다리타기하자면서 장난스럽게 안 산다. 그리고 현금영수증 서비스는 자기 걸로 하더라”며 김대희의 평소 실체를 공개했다.
 

이에 김대희는 “이건 모함이다! 솔직히 총각 때는 안 샀지만 요즘은 잘 산다. 며칠 전엔 아무 이유 없이 피자 쏘는 기분을 느껴보고 싶어서 후배들에게 피자를 50인분이나 쐈다!”며 ‘짠돌이’설에 대해 부인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김준호에게 ‘짠돌이’ 폭로를 당한 김대희는 “김준호가 외모 상으로는 유식해 보이는데, 실제로는 너~무 무식해서 살수가 없다”며 “방송에서도 김준호의 무식함 때문에 당황했던 게 한두번이 아니다”라고 김준호에 얽힌 ‘무식’ 에피소드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키기도 했다.


과연 김준호의 무식은 어느 정도일까? 6월 14일 (화) 밤 11시 15분 <승승장구>에서 김대희&김준호의 웃음만발 폭로전이 공개된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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