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인터넷 뉴스팀 / webmaster@nacpress.com ] 드디어 국내최초 밴드 서바이벌의 서막이 올랐다.


지난 주 방영된 <서바이벌 ‘TOP밴드’> 1회가 밴드의 부활을 예고하는 전초전 이었다면, 이번 주 방영 예정인 2회에선 제대로 된 오디션 현장의 생생함을 전하며 시청자의 기대에 부흥할 예정. 그 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예심 현장이 처음으로 공개되는 만큼 시청자들의 기대도 크다.


총 660여 팀이라는 참가팀 수만큼이나 밴드들의 개성도 각양각색. 2회에서는 그 중 심사위원도 혀를 내두른 실력파밴드는 물론, 나이를 불문한 열정파밴드, 음악 하나로 뭉친 직장인밴드,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밴드까지 광범위하게 다룰 예정.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인 <봄여름가을겨울> 김종진이 “오십 평생 최고의 무대"라 평가를 내리며 최고의 밴드를 가리기 위한 첫 번째 관문 <서바이벌 ‘TOP밴드’> 예심 현장의 생생함 6월 11일 토요일 밤 10시 1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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