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KOREA 2'의 MC 장윤주가 연일 화려한 패션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장윤주는 매회 과감하고 섹시한 시스루 원피스, 섹시한 다리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낸 블랙 롱 스커트 등으로 '미친 몸매'를 강조한 스타일로 등장하고 있다. 방송 후 여성 시청자들의 부러움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지난 4회에서는 누드핑크톤의 초미니 원피스로 완벽한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이며 시청자들로부터 "역시 하의실종 패션의 지존", "하의실종 패셔니스타란 바로 이런 것" 등의 열렬한 반응을 얻었다.

 

화려하고 풍성한 레이스 블라우스로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하는가 하면 깊게 파인 탑과 와이드 팬츠로 잘록한 허리라인을 부각시키는 동시에 매니시한 재킷으로 보이시한 스타일을 선보이기도했다.

 

이 밖에 미국판 MC인 '타이라 뱅크스'와 묘하게 닮은 외모와 스타일도 눈길을 끌고 있다.

 

얼굴형, 메이크업, 헤어는 물론 패션까지 프로그램 속 스타일이 타이라 뱅크스를 연상시키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정곡을 콕 집어내는 냉정한 심사평을 비롯, 심사장의 긴장감을 완화하기 위한 엉뚱한 농담과 말투까지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한편, 장윤주의 패션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2011년 8월 27일 밤 11시 방송되는 '도전! 수퍼모델 KOREA 2' 8회에서 도전자들은 '그리스여신을 콘셉트로 미술작품의 모델이 되라'는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 NAC미디어 장민영기자 / webmaster@nacpres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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