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인터넷 뉴스팀 / webmaster@nacpress.com ] 7월 24일(일) 저녁(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샤알람 아이시티(i-City)에서 화려하게 개최될 MTV <월드 스테이지 라이브 인 말레이시아 2011(이하 ‘WSLIM 2011’)> 콘서트에 실력파 아이돌 그룹 ‘비스트’가 한국 대표로 참석한다.


특히, ‘WSLIM 2011’에 선 그룹 ‘비스트’의 모습을 전세계 시청자들이 보게 되어 화제다. 1시간 분량으로 편집된 행사 전과정 영상이 매주 방영되는 MTV <월드 스테이지>를 통해 전세계 160여 개국으로 내보내질 예정이기 때문. 한국에서는 8월 19일(금) 저녁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약 2시간 30분 동안 방영될 계획이다.


한국 가수 중 유일하게 초청된 ‘비스트’는 작년 ‘원더걸스’에 이어 두번째로 ‘WSLIM’ 무대에 올라 아시아에 이어 유럽까지 휩쓸고 있는 케이팝(K-pop)의 저력을 다시 한번 뽐낼 예정이다.


이번 MTV ‘WSLIM 2011’에는 한국의 ‘비스트’ 외에도 2010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VMA 2010)’ ‘최고의 록 비디오상’을 수상한 ‘써티 세컨즈 투 마스(Thirty Seconds To Mars)’, 미국 얼터너티브 록 밴드 ‘네온 트리스(Neon Trees)’, 그리고 힙합과 록의 절묘한 조합을 선보이는 말레이시아의 ‘팝 슈비트(Pop Shuvit)’ 등이 참석해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올해로 3회를 맞은 ‘WSLIM 2011’은 야외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글로벌 팝 스타들뿐만 아니라 인기 있는 그 지역의 대표 가수와 현재 가장 각광받고 있는 신예 뮤지션들의 열정적인 라이브를 들을 수 있어 매년 1만 5천명 이상의 관객들이 몰려 화제를 모으고 있는 라이브 콘서트이다.


이번 행사의 총괄 책임자인 비아콤 인터내셔널 미디어 네트웍스의 인드라 수하르조노(Indra Suharjono) 수석부사장은 “2009년 첫 개최 이후 WSLIM은 매년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가수들을 소개하며 아시아의 대표적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에는 더욱 화려하고 스펙터클한 무대 및 영상으로 관객과 대중에게 최고의 라이브 퍼포먼스 무대를 선사해 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MTV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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