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 어쿠스틱과 레터플로우의 콜라보레이션 콘서트 시 읽어주는 콘서트가 성공리에 마무리되었다.

 

지난 1월 쇼파르쇼 vol.4에서 물과 기름으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인 바닐라 어쿠스틱과 레터플로우가 시 읽어주는 콘서트로 다시 한번 환상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사하며 늦가을 감성을 자극하는 공연으로 많은 관객의 가슴을 울렸다.

 

레터플로우의 개인 무대를 시작으로 막이 오른 콘서트는 바닐라 어쿠스틱과 레터플로우가 팬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시를 직접 선정하여 무대에서 낭송하고,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소극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도란도란한 무대로 팬들과 소통하는 공연을 이어갔다.

 

특히나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던 콜라보레이션 무대에서는 바닐라 어쿠스틱의 쿠키 커피, 대화가 필요해, 레터플로우의 흩어지다, 돌아서다, 구르미 그린 달빛 OST 잠은 다 잤나 봐요를 두 팀만의 새로운 색으로 완성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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