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와 함께하는 2016 멜론뮤직어워드가 음악 팬들을 열광하게 할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로 라인업을 일부 공개하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올해 국내 최초, 최대, 역대급 규모로 열리는 대중음악 시상식인 ‘2016 멜론뮤직어워드’는 국내외에서 한창 인기몰이 중인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을 확정해 예년보다 훨씬 화려해졌다. 공개된 출연자는 올 한 해 최고의 사랑을 받은 방탄소년단(BTS), 볼빨간사춘기, 블랙핑크(BLACKPINK), 비와이(BewhY), 세븐틴(Seventeen), 십센치(10cm), 아이오아이(IOI), 아이콘(iKON), 악동뮤지션, 여자친구, 젝스키스, 지코(ZICO)이다. 전 출연진은 각자 스페셜 무대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시간이 될 것을 예고했다.

 

특히, 최근 정규 2집을 발표하며 국내외에서 연일 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시상식에서도 수상의 돌풍을 일으킬지 관심을 자아낸다.

 

또한 컴백을 앞두고 있는 대세 그룹 ‘세븐틴’과 지난해 신인상을 수상한 ‘아이콘’은 고척돔을 뜨겁게 달굴 퍼포먼스를 준비 중이다. ‘젝스키스’는 10여년만에 시상식에 참여해 감동과 환희의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차트 내에서 걸그룹 파워를 보여주며 화제를 모은 ‘여자친구’와 ‘아이오아이’, ‘블랙핑크’도 출연을 확정지었다. 더불어 대한민국 힙합을 선도하고 있는 래퍼 ‘지코’와 ‘비와이’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힙합 리스너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봄이 좋냐’로 음원 파워를 입증한 밴드 ‘십센치’와 독보적인 음악성으로 사랑 받는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과 매력 듀오 ‘볼빨간사춘기’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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