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별이 빛나는 밤에’ 의 연습장면이 공개 됐다.

 

이번엔 격정적인 안무 연습을 하는 2AM 조권 의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다.

 

조권은 ‘체스’,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프리실라’ 등의 뮤지컬에 출연하여 그 역량을 인정받은바 있다.

 

기획사 ㈜팍스컬쳐는 “빠듯한 연습일정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인 연습을 진행 하고 있다.” 고 전했다.

 

조권은 뮤지컬 ‘별이 빛나는 밤에’ 에서 18세의 부잣집 도련님에서 밴드의 보컬로 성장하는 ‘최성곤’역을 맡아 열연할 계획이다.

 

뮤지컬 ‘별이 빛나는 밤에’는 80년대 이후 최고의 청취율을 자랑했던 “별이 빛나는 밤에”가 뮤지컬로 한국 관객을 찾는다.

 

오는 5월 5일부터 17일까지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본 뮤지컬은 일명 “별밤”을 듣고 자랐던 세대들의 감성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쥬크박스 뮤지컬 이며, 지난 31일에 티켓오픈을 하여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5월 7일부터 15일까지 올림픽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첨부
이 뉴스 링크 :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