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건강강좌 및 중중환자에 대한 진료 편의도 제공


[ NAC미디어 이상선 기자 / babesun@nacpress.com ] 이천시는 올 2월 이천시와 경기도, 분당서울대병원이 맺은 MOU(협력 양해각서)에 따라 분당서울대병원이 경기도 의료원 이천병원에 의료진을 파견하여 진료 중에 있다고 28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올 4월초부터 분당서울대병원 정형외과 의료진 2명이 파견되어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진료를 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반응도 좋아서 의료진이 오는 날을 기다려서 진료를 받으러 오는 환자들도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천시와 경기도, 분당서울대병원은 지난 2월 22일 지역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이천병원을 이용하는 응급환자 및 중증 환자들이 분당서울대병원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진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이천시민을 위한 건강강좌를 개설한다는 합의에 따라, 지난 25일 이천시종합복지회관에서는 분당서울대병원 김기웅 교수의 “노인들의 우울한 마음 누가 알아주나요?”라는 제목의 건강강좌가 열려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받았다.

 


NAC미디어 이상선 기자 / babe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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