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를 보는 뉴스! NAC미디어 - 뉴스 애니한닷컴 / webmaster@nacpress.com ]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새해 계획과 목표를 세운다. 금주, 금연, 다이어트, 재테크, 외국어 정복 등 다양한 계획이 있지만 이를 실천하려면 기본적으로 ‘건강’이 필요하다.

 

회사를 다니면서 받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흡연, 잦은 회식 등으로 인한 장 트러블 등으로 우리 시대 ‘아저씨’들은 소소하게 계속 아프다. 자신의 건강에는 소홀한 남성들을 위한 스마트 건강관리 5계명으로 새해 스마트한 건강 관리를 해보자.
 
■ 복부비만 줄이기, 하루 30분 빠른 걸음으로 산책하기


1년 365일, 비만과의 싸움은 치열하다. 특히 뱃살은 가장 빼기 어려운 적수. 장수 건강을 위해 배둘레를 줄여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상식이다. 무작정 살 빼기 보다는 실현 가능한 ‘적정체중=(자신의 신장 – 100cm)X0.9’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 것이 좋다.


비만한 사람은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정상인 대비 높고 당뇨병 및 고지혈증으로 인한 심형관 질환 위험도 역시 높다. 매일 30분 이상 빠른 걸음으로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갑자기 무리한 다이어트를 할 경우, 변비가 생길 수 있으므로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류의 섭취와 장내 유익균의 증식을 촉진시키는 미야이리균 정장제 복용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 음식 싱겁게 먹기


한국인의 식습관 중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짠 맛’이다. 짜고 매운 음식을 즐기는 한국인의 식성이 위장 질환을 유발시킨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 짠 음식을 즐겨 먹는 나쁜 식습관은 혈관에도 부담을 줘 고혈압 등을 일으키게 된다. 고혈압은 심근경색, 협심증, 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을 일으키는 가장 위험한 요소 중 하나다. 초기에는 별 증세가 없지만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하지 않으면 합병증에 노출되는 위험한 질환이다. 혈압 상승은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을 가중시키므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사람들은 항고혈압제 복용과 생활습관의 개선을 통해 혈압을 관리해야 한다. 보통 고혈압 환자들은 한 가지 약으로 혈압 강하가 어려워 혈압이 높을수록 뇌, 심혈관계 위험이 높을수록 여러 개의 약을 먹게 된다.

 

 최근에는 환자들의 약 복용을 쉽게 하는 고혈압 복합제 처방이 늘고 있다. 대표적인 약으로는 노바티스와 화이자가 공통판매하고 있는 ‘엑스포지’가 있다


■ 변비, 설사 예방 장 관리하기


유난히 배에 탈이 나는 사람들이 많다. 매운 음식을 먹었거나 음주, 회식을 하면 어김없이 다음날 아침에는 화장실행이다. 옛날 어른들께서 배가 차가워서 배탈이 자주 난다고 했지만 쉽게 말하면 우리 몸 속 장에 나쁜 균이 많아져 장내 세균총의 균형이 깨졌기 때문이다. 음식물이나 몸 상태에 따라 어느 쪽으로도 바뀔 수 있는 기회주의균이 육류 과다섭취와 과음 등으로 나쁜 균으로 변하면서 장에 탈이 날수 있다. 그래서 장 건강을 위해서는 평소 장내 좋은 균 비율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장내 유익균을 높이기 위해서는 낙산균의 일종인 미야이리균을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미야이리균은 주위 환경이 열악한 조건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아포라는 자연 캡슐에 싸여 죽지 않고 살아 있는 상태로 장에 도달했으며, ‘미야이리균’은 유익균인 비피더스 균의 증식을 촉진시키고, 암모니아류의 생산을 억제시켰으며, 변비, 묽은 변, 복부 팽만감 등의 증상을 개선시켜준다.

 

생균제로 통하는 미야이리균의 복용방법은 한독약품의 강미야리산의 경우 1일 3회 식후에 복용한다. 장내 유해균의 증식을 억제하고 장내 세균총의 정상적인 균형을 유지시켜주는 한독약품 미야리산 제품라인은 ‘강 미야리산’과 ‘미야리산U’로 구성되어 있으며 의사 처방 없이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다.
 

■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하기


일반인 대부분은 건강검진 결과표를 보면 의사 소견에 특이사항 없음만 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등은 꼭 정상범위와 함께 기억해두고 관리하는 것이 심혈관 질환 예방의 첫걸음이다. 이들 수치를 통해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심혈관 질환을 일으키는 주요 위험인자들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평상시 생활습관 개선을 통한 주요 위험인자의 꾸준한 관리와 함께 추가적으로 약물요법도 고려할 수 있다. 미국의사협회는 지난 2008년 6월 심혈관 질환 및 뇌졸중의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저용량 아스피린의 복용을 권고해야 한다는 지침을 발표한 바 있다.
 

■ 금연하기


새해 결심 중 빠지지 않으면서 가장 지키기 어려운 소원은 바로 금연이다. 20대부터 흡연을 했다면 40세의 경우 이미 20년 이상 니코틴, 타르 같은 물질에 노출됐다는 의미. 하루 평균 한 갑의 담배를 태웠다면 벌써 14만 6000개비 이상의 담배를 피운 셈. 혼자서 끊기 어렵다면 보건소나 가까운 병원의 금연 클리닉, 금연보조제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니코틴이 중독된 흡연자는 혈중 니코틴 농도가 저하될 때 흡연 욕구, 불안, 집중력 감소, 신경과민, 두통 등의 신체적 금단증상을 느끼게 되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담배를 피우게 된다.

 

금연보조제인 한독약품 니코스탑 패취를 부착하면 피부를 통해 일정한 농도의 니코틴이 혈액으로 흡수되어 금단증상을 없애 주고 흡연욕구를 억제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습관성의 원인인 니코틴을 단계적으로 감량해줌으로써 점차 낮은 용량의 니코틴 혈중 농도에 인체를 적응시켜 금연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뉴스의 관련 뉴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