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타이어 업계 유일하게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 중심부에 타이어 모양의 초대형 광고 설치
독특하고 역동적인 방법의 마케팅 활동으로 글로벌 타이어 선도 기업의 위상과 브랜드 인지도 강화


[ 하루를 보는 뉴스! NAC미디어 - 뉴스 애니한닷컴 / webmaster@nacpress.com ]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 www.hankooktire.com)가 지난 15일 전 세계 타이어 업계 유일하게 뉴욕의 명소, 타임스퀘어에 광고를 선보였다. 한국타이어는 뉴욕 맨해튼의 최대 번화가인 타임스퀘어 중심부에 있는 건물 외벽을 거대한 타이어 모양으로 장식하고 북미지역 고객의 관심을 극대화함은 물론 글로벌 타이어 선도 기업의 위상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타이어의 타임스퀘어 광고는 브로드웨이 45번가와 46번가 사이에 위치한 메리어트 마르퀴즈 호텔 건물 전면에 설치된다. 가로 9.4미터, 세로 30미터 크기의 대형 광고판에는 한국타이어의 초고성능 (Ultra High Performance)타이어 벤투스 V12 evo (Ventus V12 evo)를 등장시켜 거대한 타이어가 타임스퀘어를 가로지르는 듯한 독특하고 역동적인 방법으로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광고를 시작으로 삼성, 코닥, LG, 도시바 등 세계적인 소비재 브랜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타이어 이수일 미주본부장은 “이번 광고는 북미 시장에서 한국타이어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새로운 전략의 일환”이라며 “한국타이어는 기술력과 성능을 바탕으로 고객만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새로운 고객 창출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타임스퀘어는 뉴욕 전체 면적의 0.1%에 불과하지만 연 3천 5백만 명 이상의 관광객과 50만 명 이상의 일일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세계적인 관광명소이다. 특히 전 세계 각지에서 찾아온 관광객들을 타깃으로 브랜드 및 상품의 광고 노출 효과와 주목도를 극대화 할 수 있어 글로벌 기업들의 치열한 광고 전쟁이 펼쳐지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온라인, 모바일 마케팅 등의 다양하고 혁신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북미 시장 내 전략 제품 판매와 브랜드 인지도를 증대시켜왔다. 뿐만 아니라 포드, 링컨, 시보레, 폰티악, 크라이슬러, 현대, 기아, 폭스바겐 등 미국 내 다양한 자동차브랜드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 지난 2009년에는 전년 대비 8% 증가한 8억 4천만 달러의 매출을, 또한 2010년 상반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21% 매출 증가세를 보이며 북미 시장 공략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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