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인터넷 뉴스팀 / webmaster@nacpress.com ] 7월 3일 태백 레이싱 파크에서 열린 Korea Speed Festival (이하 KSF) 1R 결승에서 아트라스BX 레이싱팀 이승진 선수는 3위, 조항우 선수는 후미 차량의 추돌로 인해 3랩째에 아쉽게 리타이어 했다.

 

전 날 열린 예선을 통해 조항우 선수는 6번 이승진 선수는 7번 그리드에서 출발하였다.

 

아침부터 내린 비는 그칠 줄을 몰랐고 오후 3시 20분, 굵은 비가 쏟아지는 날씨에서 결승이 시작되었다.

 

이승진 선수는 경기 초반 8위로 쳐져 달렸지만 폭우로 선두 차량들이 하나 둘씩 코스 밖으로 벗어나 4위로 경기를 마쳤다.

 

하지만 1위로 들어왔었던 아오키가 경기 후 심사에서 푸싱 판정으로 실격하면서 최종적으로 3위로 경기를 마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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