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한호 기자 / monohh@nacpress.com ] 기아차가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대한민국 대표 경차 ‘모닝’의 라인업을 대폭 확대한다.

기아차는 16일(월) ▲국내 최초로 가솔린 겸용 LPI엔진을 장착한 ‘모닝 바이퓨얼(Bi-Fuel)’, ▲개성 넘치는 내·외장 스타일을 구현한 ‘하이클래스 스포츠’, ▲경차의 기동성과 화물 적재능력을 동시에 확보한 ‘VAN’ 등 모닝의 상품성을 다양화 한 트리플 라인업을 동시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차급을 뛰어넘는 성능과 첨단 편의사양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신형 ‘모닝’이 이번에는 ‘바이퓨얼’, ‘하이클래스 스포츠’, ‘VAN’ 모델로 라인업을 확대하며 대한민국 경차시장 공략에 나선다.

기아차 관계자에 따르면 “모닝은 세련된 디자인과 동급 최고의 연비, 차급을 뛰어넘는 첨단 사양 등 탁월한 상품성을 갖춘 대한민국 대표 경차”라며 “이번에 새로 선보인 라인업 3종은 이에 더해 고객의 요구에 더욱 부합하기 위해 상품의 다양성을 강화한 모델”이라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NAC미디어 한호 기자 / monohh@

이 뉴스의 관련 뉴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