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한호 기자 / monohh@nacpress.com ] 한국맥도날드는 봄을 맞아 상큼한 유자 향이 가득한 신제품 ‘유자 맥플러리(Citron McFlurry)’와 ‘유자 선데이 아이스크림(Citron Sundae Ice Cream)’을 4월 1일(금)부터 6월 30일(목)까지 세 달 간 한정 판매한다.

유자 맥플러리와 유자 선데이 아이스크림은 신선한 우유로 만든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에 새콤달콤한 유자 향이 살아 있는 시럽이 곁들여져 산뜻한 맛이 일품이다. 봄을 위한 계절 디저트 메뉴인 유자 맥플러리와 유자 선데이 아이스크림은 각각 1,900원과 1,700원에 판매된다. (일부 매장 및 배달 서비스 제외)

맥도날드는 전세계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사랑 받고 있는 대표적인 디저트 메뉴인 맥플러리(McFlurry)와 함께 500원에 즐길 수 있는 아이스크림 콘, 다양한 맛의 선데이 아이스크림과 쉐이크 등 총 12가지의 디저트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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