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은 24일 경기도 광명시 KTX광명역에서 코레일과 함께 시민들에게 안전문화 실천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기 위해 안전문화 버스킹을 진행했다.

 

안전문화 버스킹은 안전문화 캠페인의 일환으로 산업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를 넘어 일반 시민과의 접점 확대를 위해 시민들이 많이 방문하는 KTX광명역에서 진행됐다.

 

이번 버스킹에는 어쿠스틱 피리, 세자전거, 홍찬미 밴드, 담소네 공방 등 4팀이 참여해 편안한 음색과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안전보건공단은 근로자와 시민의 안전문화의 정착을 위해 매월 4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지정해 지속적으로 안전문화 실천을 강조하고 있으며, 9월에는 산업근로자 대상 건강검진버스 캠페인 등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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