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이 운영하는 꿈의숲아트센터에서 8월 13일부터 8월 20일까지 수박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올해로 7번째를 맞이한 수박 프로젝트의 타이틀인 ‘수박’은 ‘SUmmer VACation’의 앞 글자들을 조합해 만든 이름으로, 여름방학 기간

꿈의숲아트센터에서 만날 수 있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수박 프로젝트에서는 연령대에 따라 클래식 음악을 가장 효과적으로 보고 들을 수 있는 두가지 테마로 음악회를 구성하였다.

 

첫 번째 테마인 해설이 함께하는 헬로 음악가 시리즈에서는 비올리스트 김상진이 해설로 참여하는 헬로 바흐!와 피아니스트 윤한이 해설 및 연주로 참여하는 헬로 드뷔시! 공연이 준비된다.

 

두 번째 테마인 그림자극으로 만나는 클래식 음악동화에서는 국내 최초의 그림자극단 ‘극단 영’이 모차르트의 오페라 마술피리와 차이코프스키의 잠자는 숲 속의 미녀의 아름다운 음악에 맞춰 빛과 그림자를 이용한 환상적인 공연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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