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인기뉴스



코레일, KTX 개통일(4.1) 서울역서 윤효간의 '피아노와 이빨' 토크 콘서트 개최

-KTX 생일에 피아노와 아름다운 철도인이 만난다

KTX 생일날(4.1) 서울역,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아름다운 철도인 김행균 역장이 어우러진 특별한 토크 콘서트가 열린다.

코레일(사장 허준영)은 KTX개통 5주년을 맞아 내달 1일 서울역 오픈 콘서트 홀에서 윤효간 피아노콘서트 ‘피아노와 이빨’ 공연이 열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피아노와 이빨’ 콘서트는 내달 1일 오후 4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서울역 오픈 콘서트홀에서 진행된다. ‘피아노와 이빨’ 공연은 피아노 연주와 함께 기업인·문인 등 각 분야의 게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재담을 펼치는 일종의 토크 콘서트다.

이 날 콘서트에는 피아니스트 윤효간의 연주와 토크 게스트로 초청된 아름다운 철도인 김행균 역장의 이야기를 함께 감상 할 수 있다. 윤효간씨는 독특한 주법으로 알려진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로, 피아노의 대중화와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어 내고 있다. 이 날 콘서트에는 ‘헤이 주드’, ‘엄마야 누나야’, ‘오빠 생각’, ‘마법의 성’ 등 귀에 익숙한 가요와 팝송을 팔꿈치와 주먹을 이용해 피아노를 연주하는 등 윤씨만의 개성이 돋보이는 독특한 주법이 소개된다.

또, 김행균 역장은 지난 2003년 영등포역 선로에 떨어진 어린이를 구한 의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날 콘서트에서 김역장은 두 발을 잃고 힘든 재활을 건뎌야 했던 이야기, 코레일에 복직 후 희망 전도사로서 헌신적인 활동을 펼쳤던 이야기들을 관객들에게 감동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이 날 토크 콘서트에는 관람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5명을 선정해 KTX캐릭터상품(목 쿠션, 12,000원 상당)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한편, 음악 그 이상의 감동을 선사하는 윤효간 피아노 콘서트 ‘피아노와 이빨’ 공연은 2006년부터 지금까지 700회가 넘게 공연돼, 피아노 공연사상 최장기공연으로 꼽힌다. 또, 지금까지 300여명의 각계각층의 아름다운 분들을  ‘이빨게스트’로 초청돼 그들의 삶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관객에게 감동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그동안 작가 이외수, 산악인 엄홍길, 아나운서 김동건, 우주인 이소연, KBO사무총장 하일성, 국회의원 원희룡, 줄타기 명인 권인태 등이 게스트로 동참해 왔다.

□ 피아니스트 윤효간씨 소개
ㅇ 윤효간 (1963)작·편곡가 겸 Pianist, Accordionist, Singer
  - 1984년~ 피아노,키보드,아코디언 세션 및 편곡가로 활동
  - 2002년~ <윤효간 BAND>로 개인아티스트 활동, 다수의 BAND공연
  - 2005년 8 세종문화회관 <광복60주년기념 환경콘서트> 참여
  - 2005.11 <피아노와 이빨> 유아트스페이스 갤러리 공연
  - 2006. 1 프랑스 깐느 MIDEM 음반박람회 참가
  - 2006.5~2008. 9 압구정동 발렌타인극장 <피아노와 이빨> 660회 공연
  - 2008. 7 부천 국제판타스틱영화제 특별공연
  - 2008. 8 제천 국제음악영화제 특별공연
  - 2008. 9 일본 동경, Drama Original Sounds Korea 2008 초청
  - 2008. 11월 27일~30일 <피아노와 이빨> 국립극장 공연
  - 2009. 3월~5월 <피아노와 이빨> 80일 유럽투어 예정

□ <피아노와 이빨> 프로그램
• Hey Jude (윤효간 연주&노래)
• Liber Tango, Stairway to Heaven • The long and winding road (윤효간 연주)
• 엄마야 누나야 • 따오기 • 오빠생각
• 게스트시간 (윤효간 + 게스트(코레일 김행균 역장) 대담) 
• 관객 선물증정이벤트 • 정보공유(윤효간의 이야기)
• 행복송(윤효간曲)
• We will rock you
• Imagine • 아름다운 사람 (윤효간 연주&노래)
* 일정 및 프로그램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뉴스 애니한닷컴>

이 뉴스의 관련 뉴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