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한호 기자 / monohh@nacpress.com ] 편의점 관계자에 따르면 통상 “편의점 샌드위치의 판매가 벚꽃놀이 기간이 오면 평 기간보다 30% 가량 더 팔린다.”라고 말하였으며 이중 편의점의 다양한 샌드위치 브랜드 중 프리미엄 샌드위치 브랜드인 ‘샌드팜’이 주목 받고 있다.

 
샌드팜 관계자에 따르면 “평기간 대비하여 벚꽃놀이가 한창인 4월 2~3째주 기간에는 편의점으로 판매된 ‘샌드팜’의 판매량이 35% 증가하는데 특히 휴일인 토요일과 일요일은 판매가 2배가량 늘어난다.” 라고 밝혔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삼립식품의 ‘런치팩’의 판매도 20% 가량 증가하는데 이는 곧 벚꽃놀이 시 식사대용으로 각광받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샌드팜의 베스트셀러 '크랜베리치킨 샌드위치'와 '에그슬라이스 샌드위치', 그리고 '스파이시허브치킨 샌드위치' 3종은 하루 각각 6,000개씩 더 판매되고 있으며 그 밖에도 13가지 종류가 편의점 샌드위치 진열대를 풍성하게 차지하고 있다. 샌드팜의 샌드위치 가격은 2천원 선이다.

 
또한 삼립식품의 런치팩은 1,200원(2개 들이)의 가격으로 ‘블루베리&밀크’ 등의 10종이 할인점 및 편의점, 그리고 일반 마트에까지 어디서나 구매가능 하며 벚꽃놀이 기간에 맞추어 출시되는 ‘크랩&햄포테이토’ 와 ‘참치&에그샐러드’가 있다.

 
런치팩의 신제품 2종은 기존의 ‘크랩 샐러드’와 ‘햄포테이토 샐러드’, ‘참치마요 샐러드’와 ‘햄에그 샐러드’의 각각 4종의 제품을 맛의 궁합이 맞는 제품끼리 2종을 맞추어 런치팩 한 개의 제품안에서 2가지 맛을 볼 수 있게 되었다.

 

 

NAC미디어 한호 기자 / mono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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