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뉴스 애니한닷컴) 뉴스팀 / webmaster@nacpress.com ] 빅토리아가 시누이)인 닉쿤의 여동생과 첫 전화 통화를 했다. 이는 평소 f(x)의 팬으로, 닉쿤과 빅토리아의 결혼을 누구보다 축하해줬던 막내 여동생과 빅토리아를 인사 시켜주고 싶었던 닉쿤의 제안으로 이루어졌다고.
여동생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기로 소문난 닉쿤은 아내인 빅토리아를 처음으로 소개시켜주면서 내심 설렌 듯 보였고, 빅토리아 역시 처음으로 시댁 식구를 소개받는 만큼 긴장을 많이 한 눈치였다는 후문. 그 와중에 언어라는 장벽도 있었지만 매너 남편 닉쿤이 여동생과 빅토리아 사이를 자연스럽게 연결해줬고, 빅토리아는 그녀만의 독창적(?) 영어 실력을 선보이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한다.
빅토리아가 시누이와의 전화 통화에서 어떤 대화를 나누었는지는 이번 주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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