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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C미디어 (뉴스 애니한닷컴) / webmaster@nacpress.com ] 최근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로맨틱가이 이승기가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후부(FUBU)의 모델로 발탁되었다. 이승기는 이로써 전자제품, 은행, 음료광고에 이어 패션 광고까지 섭렵했으며, ‘1박2일’, ‘강심장’에 이어 8월부터 SBS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주연을 맡아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후부(FUBU) 유중규 팀장은 “이승기는 음악적 재능을 갖춘데다, 10대, 20대 젊은 층의 많은 지지를 받고 있으며, 후부의 젊고 자유로운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려 모델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촬영에는 벤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이상화, 모태범, 이승훈 선수가 함께 참여하여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들 3인의 선수들은 젊은 패기와 열정으로 세계를 제패해 많은 젊은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롤모델로서 인기를 얻고 있어 이승기와 함께 후부의 새로운 모델로 활약하게 되었다.

 

또한 이들은 각자의 영역에서 최고의 자리를 올랐으면서도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는 열정의 소유자들이라는 공통분모를 지녀 함께 촬영한 화보 컷에서도 젊은이들만의 열정과 당당한 자신감이 그대로 표현되었다. 특히, 이상화, 모태범, 이승훈 선수는 패션 모델이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감춰왔던 끼를 발산해 다양한 포즈를 연출해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으며, 스포츠 스타만의 밝고 건강한 매력을 한껏 보여주었다.

한편, 자유롭고 트렌디한 스트리트 패션스타일, 즉 ‘리얼 스트리트(Real street)’ 컨셉을 지향하는 후부는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밀리터리룩을 후부만의 위트로 재해석한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일 계획이다. (사진=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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