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AC미디어 (뉴스 애니한닷컴) / webmaster@nacpress.com ] 시크릿 징거에게 골반댄스 1인자 자리를 빼앗긴 포미닛의 현아가 1대 국민돌 시크릿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난주, <꽃다발>(연출 김영진 황교진)에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파워풀한 골반댄스를 선보이며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기까지 한 골반댄스의 새로운 강자 시크릿 징거에게 패배를 당한 포미닛의 현아가 팀의 자존심을 회복하기 위해 재도전장을 내밀었다.
현아는 골반댄스 1인자 자리뿐만 아니라, 국민돌의 자리도 빼앗겠다는 포부로 엄청난 열의를 불태웠다. 현아의 불꽃의지에 같은 팀 멤버들은 그동안의 상큼한 이미지를 잠시 내려놓고, 몸빼바지부터 시작해 맨발의 투혼까지 모든 것을 보여줬다고 한다. 멤버들을 향한 현아의 특별 지시에 촬영장은 마치 훈련소를 방불케 했다는 후문이다.
두 걸그룹의 자존심 건 한판승부, 과연 포미닛은 명예회복을 할 수 있을 것인지, 제2대 국민돌의 자리를 놓고 벌어지는 현아의 복수혈전은 오는 8월 1일 일요일 오후 4시 10분 MBC <꽃다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