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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C미디어 (뉴스 애니한닷컴) / webmaster@nacpress.com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2010 한국관광의 별’ 최종 수상자를 발표하고 7.8(목) 오후 4시 40분 롯데호텔(서울 중구 소공동)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한국관광의 별 시상은 국내관광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고, 창의적인 발상으로 국내관광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제정되었다. 특히 총 10개 시상 부문 중 휴가문화우수기업과 장애인관광우수시설 부문을 신설하여, 휴가문화와 장애인 관광에 대한 인식을 고양하고 모범사례확산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지난 1년간 관광산업 발전에 공헌한 자를 대상으로, 3월 18일부터 6월 16일까지 후보자 추천 및 투표, 현장평가 등 “2010 한국관광의 별” 선정과정이 진행되었다. 관광분야 전문가 평가 외에 일반국민 참여를 적극 반영하여 선정의 공정성을 확보하고자 하였다. (※온라인 국민 참여: 후보자 추천 - 총 1,237건, 투표 참여 총 14,127명/64,477건)

최종 심사 결과, 관광상품 부문 ‘제주올레’ 등 총 10개 부문의 수상자가 아래와 같이 선정되었다.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휴가문화우수기업부문은 매일경제신문회장) 트로피와, 부상으로 상금(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한국관광의 별 원년 수상자이자 국내관광 우수사례로서 관광 명소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국내 우수 관광자원과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 홍보함으로써 국내관광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고 국내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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