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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 라콤브 감독 등 선수단 10일 오전 11시30분 인천공항 통해 입국
11일 오후 3시 문학구장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친선경기

 
[ NAC미디어(뉴스 애니한닷컴) 뉴스팀 / webmaster@nacpress.com ] ‘월드컵 스타’ 박주영이 인천 유나이티드와 친선경기를 위해 오는 10일 내한하는 AS모나코 팀동료를 마중하러 나간다. 5일 인천 구단에 따르면 AS모나코의 기 라콤브(Guy Lacombe) 감독 등 선수단 30여명이 오는 10일 오전 11시 35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지난 5월 2010 남아공월드컵 대표팀 합류를 위해 귀국한 박주영은 이날 두달만에 다시 만나는 팀 동료를 환영하러 인천공항에 나간다. 박주영은 이날 오는 11일 오후 3시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친선경기에 함께 출전하는 안데르손 네네, 세드릭 몽몽구 등 스타 플레이어들에게 직접 꽃다발을 걸어줄 예정이다.
 

AS모나코는 쉐라톤 인천호텔로 옮겨 여장을 푼 뒤 라콤브 감독과 박주영은 10일 오후 7시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 인천과의 대전 소감 등을 밝힐 예정이다. 남아공월드컵 B조 예선 나이지리아와의 3차전에서 터진 박주영의 환상적인 프리킥 골로 한국의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의 열기가 뜨거웠던 인천월드컵 경기장이 이번 모나코와 인천의 친선경기로 다시한번 월드컵의 열기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AS모나코와 인천 유나이티드이 친선경기는 KBS 1TV에서 생중계할 예정이며 티켓은 옥션 티켓(http://ticket.auction.co.kr)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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