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인기뉴스


7월11일 오후3시 인천 문학 월드컵 경기장에서 친선경기


[ NAC미디어(뉴스 애니한닷컴) 뉴스팀 / webmaster@nacpress.com ] 2010남아공 월드컵 16강 진출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박주영 선수와 그의 소속팀 AS 모나코( MONACO)가 7월 11일 오후3시에 인천 유나이티드FC와 인천 문학월드컵 경기장에서 친선경기를 펼친다.이번 경기는 월드컵 첫 원정 16강 진출을 축하하고 경인일보 창간 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가 후원하며 인천 유나이티드가 주관한다.


AS 모나코(MONACO) FC는 공식홈페이지(www.asm-fc.com)에 7월 11일 인천 유나이티드 FC와 경기를 한다는 내용을 발표하며 기대감을 표시했고, 인천 유나이티드는 “경인일보의 창간 50주년을 맞아 프랑스의 명문 클럽인 AS 모나코와 친선경기를 갖게되어 축구팬들과 인천시민들에게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AS 모나코(MONACO)는 파리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벌어진 2009/2010 프랑스 컵(Coupe de France) 에서 0대1로 패해 아쉽게 준우승으로 머물렀지만, 아시아 선수 사상 최초로 결승무대를 밟은 박주영은 팀의 패배에도 불구하고 좋은 모습으로 프랑스 무대 진출 후 처음으로 메달을 목에 걸어 영광을 더했다.이번 친선경기에는 AS 모나코(MONACO)의 또 다른 스타플레이어인 안데르손 네네와 아스널 등 빅클럽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세드릭 몽공구 등이 출전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더 하고 있다.


이번 남아공 월드컵 B조 예선 나이지리아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환상적인 프리킥 골로 한국의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을 뒷받침했던 박주영 선수와 그의 팀 AS 모나코(MONACO)가 내한함으로 인하여 다시 한번 월드컵의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경기는 KBS에서 생중계하고 옥션티켓에서 티켓을 판매한다.

 

이 뉴스의 관련 뉴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