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공포 도전! 이전까지의 이미지를 모두 버렸다! 완벽하게 변신해서 돌아온 김수로!!


[ NAC미디어(뉴스애니한닷컴) 뉴스팀 / webmaster@nacpress.com ] 2010년 단 하나의 호러 스릴러 <고死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가제) (감독: 유선동 | 제작/제공:코어콘텐츠미디어㈜ ㅣ 제공/배급: NEW)에서 김수로는 지금껏 어느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강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선생님 역에 도전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동안 브라운관과 영화를 넘나들며 코믹하고 개성 있는 연기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던 그가 <고사2>에서는 100% 달라진 모습으로 선보이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영화에서 김수로는 모두의 목숨을 건 잔인한 피의 고사에서 ‘우성고’ 모범생들을 구출하기 위해 힘쓰는 강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차선생’ 역이다.

 

이전까지는 볼 수 없었던 그의 새로운 모습으로 김수로 본인 또한 굉장한 기대와 애착을 가지고 촬영했다. 한 인터뷰에서 그는 ‘지금까지의 김수로의 모습과는 완벽히 달라졌습니다’, ‘<고사2>에서는 제가 단 한번도 웃지 않습니다.’라며 자신이 최초로 선보인 색다른 연기 변신에 대해 강력하게 어필했다. 이번 영화 <고사2>를 통해 그의 연기인생에 있어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死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은 여름 방학을 맞아 생활관에서 특별 수업을 받게 되는 도중 의문의 살인이 시작되면서, 모두의 목숨을 건 피의 고사를 치르게 되는 ‘우성고’ 모범생들의 치열한 생존 게임을 다뤘다. 특히 김수로, 황정음, 윤시윤, 박지연, 박은빈 외 지창욱, 윤승아, 손호준, 최아진, 남보라, 여민주, 권현상 등 신세대 유망주들이 총 출동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고死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은 2010년 단 하나의 호러 스릴러로 관객들을 찾아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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