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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C미디어 뉴스팀 / hanu@nacpress.com ] 최동석 아나운서가 <상상더하기>에 출연, “박지윤과의 결혼 후, 여러 가지 면에서 훨씬 더 좋아졌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최동석 아나운서는 아직 신혼의 단꿈에서 깨지 않은 듯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고 밝히며, 부부 간의 갈등을 나름 지혜롭게 풀어나가는 방법을 공개했다. 싸울 기미가 보이면 무조건 존댓말로 ‘사과합니다’,‘미안합니다’,‘다신 안그러겠습니다’라고 말한다는 것. 무조건 이 규칙을 지키기 때문에 박지윤과 거의 싸울 일이 없다고 밝혀 보는 이들의 질투를 한 몸에 샀다.


또한, 최동석 아나운서는 “사소한 것은 내가 져주고 큰 것에는 지윤이 져준다”고 덧붙여 연애 때와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고 밝혀 로맨틱 가이의 면모를 보였다. 이뿐만 아니라 신혼 첫날 밤에 폭신한 침대 대신에 돈 다발을 선택해야 했던 기막힌 사연까지 공개.


최동석-박지윤 아나운서 부부가 사는 이야기가 1월 12일 (화) 밤 11시 5분 <상상더하기>에서 공개 된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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