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근황-훈련 모습 등 실시간 공유-댓글로 쌍방향 소통 가능


[ NAC미디어 뉴스팀 / webmaster@nacpress.com ] 인천 유나이티드가 구단 소식을 팬들과 공유하고 소통하는 인터넷 커뮤니티 ‘유티의 미투데이(http://me2day.net/utti12) ’ 소셜네트워크크 서비스를 제공한다.


11일 인천구단에 따르면 ‘유티의 미투데이’는 구단 캐릭터인 ‘유티(utti 사진)’가 국내 최대의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의 스포츠 섹션과 미투데이 홈페이지에서 동시에 서비스된다.


유티와 실시간으로 인천구단 선수들의 정보 공유를 원하는 팬들은 미투데이에 가입, 유티와 ‘친구’를 맺은 후 유티가 전하는 소식을 사이트와 휴대폰을 통해 접할 수 있다.


미투데이는 ‘한국의 트위터’라 불리는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로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150자 내외의 단문 메시지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개인의 소소한 일상부터 전문적인 내용까지 이용자끼리 쌍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유티는 인천구단 창단과 동시에 태어난 캐릭터로 인천시를 상징하는 새인 두루미를 친근한 이미지로 형상화했다.


인천구단 관계자는 “최근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인기와 참여를 보이고 있는 미투데이에서 팬들과 유티간의 활발한 소통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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