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지역 뉴스팀 / local@nacpress.com ]  광주시는 저탄소 녹색성장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17일 오후 경안동 전통시장에서 ‘에너지절약 및 동절기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행사에는 시 공직자를 비롯,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중부지사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시민들의 자발적 에너지 절약을 유도하기 위해 겨울철 내복입기, 에너지절약, 화재예방 등 홍보문구가 적힌 피켓과 어깨띠를 착용했으며, 가정, 사무실, 자동차 등 상황별 에너지절약 실천방법이 적힌 홍보전단지를 배포했다. 또한, 재래시장 및 상점가 등을 직접 방문, 화재예방의 중요성과 경각심을 심어줬다.


  시는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에너지절약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소방서, 가스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현장 안전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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