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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인기 오르며 팬들의 응원 문자도 덩달아 증가
팬들, 국내 아이돌 대거 포진한 UFO타운에 극 중 그룹인 A.N.JELL도 넣어 달라 요청

 

[ NAC미디어 뉴스팀 / hanu@anihan.com ] SBS 수목드라마 <미남이시네요> '제르미' 역 이홍기가 팬들에게 무더기 응원 문자를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미남이시네요>가 두 자리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판 인기몰이를 하는 가운데 장난스럽고 순수한 '제르미'를 연기하고 있는 FT아일랜드 이홍기를 응원하는 팬들의 문자가 연일 쏟아지고 있다.

 

팬들은 '제르미♥ 항상 뒤에서 응원하고 있으니까 화이팅', '제르미는 매력덩어리!', '우리 제르미군 너무 귀여워요~', '오빠 너무 연기 잘 해요', '매일 본방사수 하고 있어요, 제르미 화이팅!', '요즘 제르미 홀릭♡' 등 문자를 통해 제르미와 이홍기를 향한 다양한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이홍기 역시 드라마 촬영과 FT아일랜드 전국 투어 콘서트 등으로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팬들의 문자를 읽고 답해주는 열성을 보이고 있다고.

 

 '귀염둥이 홍기형 화이팅^^!'이라고 응원한 팬에게는 극중 제르미의 대사인 '아이시려워~'로 답하며 제르미 역할에 푹 빠진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드라마 잘 보고 있다'는 팬들에게는 '본방사수~!!!'라며 <미남이시네요>의 시청률 높이기에 적극 나섰으며, '제르미 너무 귀여워요~ 평소 모습이랑 제르미랑 달라요?'란 질문에는 '그냥 홍귀~ㅋㅋ'라고 대답하기도 했다.

 

UFO타운 관계자는 "드라마가 클라이맥스에 이르면서 <미남이시네요>에 출연하는 이홍기를 응원하는 팬들의 문자가 연일 폭주하고 있다"며 "드라마 속 인기 아이돌 그룹인 A.N.JELL에게도 문자를 보낼 수 있도록 서비스 해달라는 팬들의 요청도 끊이질 않고 있어 드라마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홍기나 FT아일랜드에게 문자를 보내고 싶은 팬은 UFO 타운(www.ufotown.com)에 접속하거나, 휴대폰은 이통사 구분 없이 #7000-3338로 메시지와 사진을 보내면 된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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