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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가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의 4번째 타이틀 ‘라그나로크M: TRINITY’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대규모로 진행된 이번 업데이트에는 신규 직업 ‘닌자’와 신규 지역 정령의 나라 ‘이카라기’를 선보였으며 ‘슬레이어즈 프리미엄 콜라보레이션’을 함께 공개했다.

먼저 신규 클래스 ‘닌자’는 원작인 라그나로크 온라인 인기 클래스 중 하나이다. 기존 직업들과 달리 ‘연격’이라는 연속적인 방식의 공격 매커니즘을 바탕으로 4단 콤보 어택, 화려하고 강력한 암수들과 공격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업데이트 이후 캐릭터 생성 단계에서 닌자 클래스 선택이 가능하다.

신규 지역 정령의 나라 ‘이카라기’는 신규 메인 스토리 ‘빛과 별의 서약’의 주요 무대가 되는 지역으로 Base 레벨 150 이상부터 프론테라에서 별도의 퀘스트를 통해 입장 가능하다.

시간의 화원, 달빛 암석 등 신비로운 분위기를 가진 지역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신규 시작 지역 ‘크리투라 학원’, 신규 유저들을 위한 ‘5차 전직 점핑 시스템’, 캐릭터를 더욱 강력하게 키울 수 있는 ‘유물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함께 업데이트 해 유저들에게 더욱 많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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