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볼트는 오늘 레이첼 러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부사장 겸 총괄직에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레이첼 러 부사장은 검증된 리더십을 바탕으로 컴볼트의 아세안 및 홍콩, 한국, 대만 지역 전반에 걸쳐 일관적이고 꾸준하며 확장성 높은 세일즈 모델을 구현하여 전례 없는 성장과 다수의 고객 성공 사례를 유치한 바 있다.

컴볼트 합류 이전에는 델 테크놀로지스, 님블 스토리지, 휴렛 패커드 엔터프라이즈 등에서 다양한 책임자 보직을 역임하여 풍부한 업계 경험을 갖추었다.

리카르도 디 블라지오 컴볼트 최고매출책임자는 “아태지역은 컴볼트에게 중요한 성장 기회를 제시힌다. 앞으로도 컴볼트는 해당 지역에 꾸준한 지원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이처럼 잠재성이 큰 시장에서 비즈니스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러 부사장이 뛰어난 리더와 고객 관리자, 멘토이자 팀 빌더로서 역할을 온전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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