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이 스마트 OS가 탑재돼 집안 곳곳은 물론 야외에도 간편하게 OTT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미니 프로젝터 ‘EF-12’와 세상에서 가장 작은 3LCD 레이저 프로젝터 ‘EF-1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EF-12는 별도의 기기 연결 없이 원하는 콘텐츠를 즉시 시청할 수 있는 스마트 OS가 내장된 ’스마트 미니 프로젝터’로 최대 150인치까지 투사 가능하다.

또 코로나 19로 인한 원격수업, 재택근무 일상화에 따라 화상회의 앱인 Zoom 연결도 지원한다. Epson online meeting 앱에서 Zoom 선택 시 최대 150인치 화면으로 수업 및 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PC, 태블릿으로 원격수업을 할 경우 작은 화면 크기로 인해 수업 자료 식별이 어려웠지만, EF-12는 대화면으로 수업에 집중할 수 있어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도 적합하다.

이외에도 하이 다이나믹 레인지 지원, 밝은 환경에서 생생한 시청을 돕는 Vivid 컬러 모드, 선명도를 높이는 이미지 향상 기능, 테이블에 제품을 올려 두면 별도 세팅이 필요 없는 자동 키스톤 보정 기능, 벽면·천장 투사가 가능한 점 등 영상 감상에 최적화된 기능이 두루 탑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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