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가 UV-C LED를 적용한 가정용 초음파 가습기 블루 벤트 SH-UV450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출시한 가정용 초음파 가습기 ‘블루 벤트 SH-UV450’은 출시 전 실제 제품의 장점과 기능을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와디즈’를 통해 먼저 선보였으며, 편딩 기간인 일주일간 총 7,086%의 달성율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반응을 얻은 제품이다.

‘블루 벤트 SH-UV450’은 KC인증은 물론 유럽연합 친환경제품인증 RoHS외 다양한 기관의 시험 및 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특수 진동자를 이용해 초 미세 수분입자를 만들어 최대 363cc까지 분무되는 방식으로 작동된다.

또한 4.5리터까지 수용되는 대용량 수조가 적용되어 최대 30시간까지 연속 사용할 수 있으며, 물이 부족할 경우, 뚜껑을 열고 위에서 바로 넣을 수 있는 상부급수식 혹은 분리식 수조를 적용해 쉽게 보충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제품 내 살균 조명인 UV-C LED가 적용됐다.

가습기 작동 중 외부에서 이입되는 공기, 가습기 내부 및 수조 내 물에 대한 살균이 가능하며, 가습이 필요하지 않은 계절에도 젖병, 인형 등의 아기 용품과, 스마트폰, 마스크, 화장용품 등 생활용품을 살균할 수 있는 살균 박스로도 사용이 가능해 사계절 내내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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