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뮤직코리아가 10년 만에 디자인과 회로 설계를 재정비한 AV 리시버 ‘RX-V6A’과 ‘RX-V4A’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 리시버 ‘RX-V6A’와 ‘RX-V4A’는 각각 7.2채널과 5.2채널을 제공하며 8K/60p 4:4:4 패스스루와 4K 업스케일에 대응하는 HDMI단자를 장착했다.

HDR10+ 영상 전송과 ‘VRR’, ‘QMS’, ‘QFT’ 등의 기능을 탑재해 보다 실감나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 사양들은 향후 펌웨어 업데이트 시 사용 가능하다.

‘RX-V6A’는 집에서도 영화관과 같은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돌비 애트모스’와 ‘DTS:X’ 디코딩을 지원하며, 높이와 방향까지 재현하는 음장 기술 ‘돌비 애트모스 수직 가상화’를 통해 사운드의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야마하의 독자적인 음장 생성 기술인 ‘시네마 DPS’를 탑재하여 영화와 음악, 드라마, 게임 등 다양한 소스에 최적화된 17종류의 사운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RX-V6A’는 프레젠스 스피커를 사용하여 보다 리얼한 ‘시네마 DPS 3D 모드’로 대형 극장의 사운드를 재현한다.

또한, 야마하의 음향 최적화 시스템 YPAO을 통해 공간의 특성에 따라 가장 최적화된 사운드를 구현한다. 멀티 포인트 측정 기능을 사용하면 최대 8곳의 시청 위치에서 음향을 측정하여 어디에서나 동일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으며, ‘RX-V6A’는 최초 반사음을 제어하고 좌우 스피커의 설치 환경에 따른 음질과 음장을 보정하는 YPAO-R.S.C.를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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