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IX는 카카오프렌즈가 신진 아티스트 옥승철 작가와 첫 번째 아티스트 콜라보를 진행해 프로젝트 전시와 함께 한정판 피규어 및 특별판 굿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카카오프렌즈는 그동안 이모티콘이나 굿즈 위주로 상품을 출시하던 것에서 한 걸음 나아가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자 캐릭터의 매력을 재해석하고, 새로운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미술 작가와 협업하는 첫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

이번 협업에서는 옥승철 작가의 최근 대표작 ‘스파이크’를 비롯해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중 가장 다양한 표정을 가진 ‘어피치’ 캐릭터에 작가 특유의 재해석을 더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먼저, ‘한정판 피규어’는 어피치 캐릭터와 옥승철 작가 고유 캐릭터를 활용한 아트 피규어 작품이며, 각각 500개 에디션으로 한정 출시한다.

작가 서명과 에디션 번호가 포함돼 소장 가치가 높고 수집가들에게는 특별한 의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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