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는 전국 약 60개 오프라인 가맹점을 통해 본격 중고폰 거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중고나라 모바일’은 약 2,300만명이 쓰고 있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중고 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선보이는 합리적인 중고폰 거래 서비스다.

‘중고나라 모바일’은 매일같이 중고나라에 등록되는 7만여건의 중고폰 상품 시세 분석 데이터를 가격에 반영해 합리적으로 이용자가 거래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고나라는 먼저 투명한 중고폰 거래 시장을 구축하기 위해 ‘중고나라 네이버 카페’를 통해 주요 스마트폰의 중고폰 매입 기준가격을 공개할 예정이다.

모든 이용자는 중고나라의 전국 약 60개의 ‘중고나라 모바일’ 대리점에 방문하면 중고나라가 공개하고 있는 가격과 거래 정책에 따라 합리적인 중고폰 구매와 판매가 가능하다.

또한 고객이 가장 우려하고 있는 스마트폰 개인정보 유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마트폰 데이터삭제 전문업체 ‘폰첵’과 계약을 맺고 안전하게 중고폰을 유통할 계획이다.

중고나라는 이용자에게 합리적이고 안전한 거래 환경을 만들기 위해 오랫동안 검토를 진행했으며 특히 중고나라에서 가장 거래가 활발한 중고폰 시장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왔다.

기존의 중고폰 시세 결정은 전적으로 업체에게 맡겨져 있었으나 중고나라는 플랫폼에서 발생하고 있는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해 투명한 시장 구축을 목표로 할 예정이다.

중고나라는 ‘중고나라 모바일’을 통해 안전한 중고폰 거래 시장 활성화에 힘써 대한민국 가계 통신비 절감과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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