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슬러코리아가 휘슬러의 헤리티지와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완성된 최정상의 스테인리스 팟으로 냄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제품인 ‘더 크레스트 컬렉션 노보아’를 출시한다.

휘슬러코리아는 2020년 브랜드 창립 175년을 기념하여 쿡웨어 시장의 아이콘으로 불린 ‘프로피 라인’이 또 한 번 진화된 ‘더 크레스트 컬렉션 노보아’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 크레스트 컬렉션 노보아’는 프로피 컬렉션이 완벽하게 진화된 제품이다.

직선적이고 간결하지만 눈에 띄는 윤곽과 무광, 유광의 조화, 각진 프레임과 핸들은 현대적이고 미학적으로 아름답게 탄생했다. 또한 ‘더 크레스트 컬렉션 노보아’에 부여된 특별한 문장은 175년 전 휘슬러가 창립된 지역의 문장으로 휘슬러의 헤리티지, 장인 정신을 모두 담은 프리미엄 제품에만 각인되기 때문에 그 의미가 뜻깊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적인 면에서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가 되었다. ‘더 크레스트 컬렉션 노보아’가 프리미엄 냄비로 불릴 수 있는 이유는 냄비의 핵심인 바닥과 뚜껑 설계에 있다.

휘슬러는 ‘더 크레스트 컬렉션 노보아’에 핵심 테크놀로지가 집약된 ‘쿡스타 프리미엄’ 바닥을 최초로 적용했다.

이는 최상위 레벨의 바닥으로 설계되어 기존의 휘슬러 쿡스타 바닥 설계보다 열효율이 20%나 높다. 때문에 뛰어난 열 보존성과 전도율로 조리시간 단축 및 식재료의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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