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키가 공식 스폰서로서 후원한 한국여자프로골프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골프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골프대회는 총 상금 10억원 규모로, 부산 기장에 위치한 스톤게이트 CC에서 열린 올해 유일한 신규 대회다.

총 120명의 국내외 골퍼들이 참가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중 없이 경기가 진행됐지만 SBS골프 채널을 통해 전 라운드가 생중계됐다.

폭우로 인해 최종 3라운드가 취소된 가운데 연장전이 치러졌고,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2년차인 박현경이 KLPGA 부산오픈 연장 플레이오프에서 2000년생 동갑내기 임희정을 제치고 2020시즌 가장 먼저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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