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민은 하버드 의학 대학이 이끄는 비영리 기관 ‘피지오큐’에서 론칭한 가정용 헬스 모니터링 애플리케이션 ‘네오’와 ‘GARMIN CAN HELP, YOU CAN HELP’ 기부 캠페인을 7월 12일까지 3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피지오큐는 하버드 의과 대학 동적 바이오마커 센터가 이끄는 비영리 단체인 엑스리서치와 보건 기술 관련 사회적 기업 키포가 공동 설립한 비영리 기관이다.

이들은 일반 가정에서 실시간으로 가족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는 무료 가정용 헬스 모니터링 플랫폼 ‘네오’를 론칭했다.

네오는 스마트워치 기반의 가정용 헬스 모니터링 플랫폼으로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다.

가족 구성원의 스마트워치를 네오 사이트에 등록해 놓으면, 등록된 이의 스마트워치로부터 측정된 건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네오 유저는 자신의 건강 데이터를 COVID-19 데이터 뱅크에 기부할 수 있다.

데이터 기부에 동의하면 자동으로 유저의 건강 자료가 데이터 뱅크에 기부되며, 모든 정보는 완벽히 익명 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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