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가 오는 15일부터 경북 여행객을 위한 지원 규모를 확대한다.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적극 돕는다는 취지다.

여기어때는 오는 15일부터 '제2차 경상북도 그랜드 세일'을 개최한다. 1차 행사에서 제공한 '15% 무제한 할인 쿠폰'에 '30% 숙소 할인 쿠폰'을 추가 지급하는 내용이 담겼다.

30% 숙소 할인 쿠폰은 매일 오후 1시에 선착순 100명에게 지급된다. 여기어때가 제공하는 특가와 쿠폰을 중복 적용하면 최대 79%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여기어때의 경상북도 그랜드 세일은 지역 방문객 유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업계 평가가 이어지면서 규모가 확대됐다.

호텔과 리조트, 펜션, 게스트하우스, 모텔, 액티비티 등 전체 카테고리에서 사용할 수 있어, 쿠폰 활용도가 높은 덕분이다. 쿠폰은 경상북도에 위치한 총 1,500여 개 상품에 적용할 수 있다.

경상북도는 코로나19로 피해가 큰 지역으로 꼽힌다. 다만, 최근 일 단위 확진자가 한 자릿수를 유지하면서 지역 경제 살리기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여기어때는 “경상북도는 청정 해안과 산림, 유적지를 다양하게 갖춘 국내 대표 여행지"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분들이 경상북도의 매력을 알아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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