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이 TV 대비 눈의 피로도가 적고 최대 120인치 화면을 칠판으로 만들 수 있는 교육용 인터랙티브 프로젝터 ‘EB-1485Fi’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엡손은 COVID-19의 영향으로 원격수업이 장기화 되는 상황에서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할 인터랙티브 프로젝터로 EB-1485Fi를 선보이게 된 것.

‘EB-1485Fi’는 강의나 교육 현장에 최적화된 초단초점 프로젝터로 최대 120인치의 화면을 5,000lm 밝기, 16:6 비율로 투사할 수 있고, 스크린 위에 펜으로 글자나 도형 필기가 가능하다.

또, 프레젠테이션 자료와 화이트보드를 결합하거나, 서로 다른 두 개의 자료를 동시에 띄워 설명할 수 있어 수업의 참여와 집중도를 높일 수 있다.

화이트보드와 프로젝터가 결합된 EB-1485Fi는 공간 활용성이 뛰어나다.

스크린과 칠판을 각각 분리할 필요 없이 프로젝터를 사용하지 않을 때 투사 면을 화이트보드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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