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이 지난 4월에 출시한 즉석카메라 ‘인스탁스 미니11’이 밀레니얼 세대를 대상으로 큰 인기를 끌어 화제다.

‘인스탁스 미니11’은 ‘직접 꾸미는 나만의 카메라’를 컨셉으로 2030세대의 유니크한 아날로그 감성을 겨냥함과 동시에, 1020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다꾸’ 트렌드를 반영해 한정판 팔레트 키트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한국후지필름㈜은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으로 팔레트 키트를 활용한 ‘인꾸’ 놀이를 확산시켰다.

‘인꾸’는 길어진 집콕 생활의 무료함을 달래주고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사진 인화 문화를 양산하며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그 결과 ‘인스탁스 미니11’은 4월 22일 예약 판매 시작 이후 한 달만에 누적 판매 2,000대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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