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민은 5월 10일까지 1주일간 진행된 가상 10km 마라톤 ‘가민 버츄얼런 포러너 레이스’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가민 버츄얼런 포러너 레이스’는 가민 스마트워치를 활용한 가상 10km 마라톤 대회이다.

1주일의 레이스위크 기간 동안 참가자가 가민 스마트워치를 착용하고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10km를 완주 후 기록을 저장하면 시계에서 자동으로 기록을 업로드 해 랭킹보드에 반영됐다. 참가자들은 실시간으로 순위가 변동되는 것을 확인하며, 일반 대회처럼 많은 인원과 함께 달리지 않아도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를 즐길 수 있었다.

가민 GPS 스마트워치 유저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했던 이번 가민 버츄얼런의 총 참가자 수는 1,981명으로, 이 중 1,235명이 10km를 완주했다.

특히, 대한민국 전역의 가민 유저뿐만 아니라 해외에 거주한 유저들까지 참여하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 신개념 레이스를 제대로 실현했다.

이번 레이스의 순위권 기록은 30분대로 측정됐다. 순위권의 경쟁은 치열했으나 가민 버츄얼런의 모토는 러너들을 위한 축제의 장이기에 타 대회와는 달리 시간제한을 두지 않아 완주한 참가자의 기록 범위가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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