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K는 문명 VI – 뉴 프론티어 패스의 첫 번째 DLC인 ‘마야 및 그란 콜롬비아 팩’을 윈도우 PC, PS4, 닌텐도 스위치, 엑스박스 원, 맥, 리눅스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DLC에는 새로운 두 문명인 마야와 그란 콜롬비아가 추가된다. 마야 문명은 여섯하늘 여왕이 이끌며 특유 유닛인 훌체와 특유 특수 지구인 천문대를 갖는다.

또 다른 신규 문명인 그란 콜롬비아는 시몬 볼리바르가 이끌며 특유 유닛인 사령관과 야네로, 특유 시설인 하시엔다가 등장한다.

신규 게임 모드인 대재앙 모드에서는 새로운 자연 재해인 산불과 유성우가 더해지며, 추가적인 설정으로 특별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 모드에서는 자연 재해로 혜성 충돌과 태양 표면 폭발을 추가하거나, 기존 자연 재해를 더 큰 규모로 나타나게 할 수 있다.

또한 자연 재해를 일으킬 수 있는 유닛인 예언자를 생성하거나, 새로운 점수 경쟁 방식에서 유닛을 화산에 제물로 바치고 점수를 높일 수 있다.

특히, 기후 변화가 최고 수준에 다다르면 세계가 대재앙 상태로 전환하게 할 수도 있다. 대재앙 모드를 플레이하려면 문명 VI 몰려드는 폭풍 확장팩이 필요하다.

이외에도 마야 및 그란 콜롬비아 팩에 사치 자원인 꿀과 보너스 자원인 옥수수가 추가되며, 자연 경관인 버뮤다 삼각지대, 파이티티, 젊음의 분수가 추가된다. 새로운 도시 국가로는 카구아나, 싱가포르, 라호르, 바티칸 시국, 타루가, 훈자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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