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는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0년 1분기 매출액 169.4억 원, 영업손실 3.3억 원으로 집계되었다고 잠정 공시했다.

이번 1분기 실적은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이 약 17.8억 원 증가해 11.7% 성장했고, 영업손실은 약 3.3억 원으로 집계돼 전년동기 대비 적자폭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올해 1분기 코로나19 확산으로 국내 산업 전반에 걸쳐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보안 및 소프트웨어 사업 등 주축 사업의 매출액이 전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견조하게 유지했다”며, ”또한 코로나19로 ‘언택트 서비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며, 자회사 딥아이가 운영하는 AI 가상피팅 안경쇼핑몰 ‘라운즈’의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56.8% 큰 폭으로 성장하는 주목할만한 성과도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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